중학생이된 트레버는 새로운 사회선생님으로 부터 과제를 하나 받게된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내용이었다. 트레버는 작은 아이디어를 하나 생각해냈다. 그것은 자신이 3명에게 큰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또 다시 3명에게 도움주게 되면 세상이 아름다워 진다는 내용이었다.
트레버는 자신이 도움을 베풀 대상으로 노숙자, 자신의 엄마 그리고 과제를 내준 사회 선생님을 지목했다. 그리고는 그들이 원하지만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가를 그들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통해 알아냈고, 그들을 도왔다.
4개월 후 한 변호사로 부터 큰 도움을 받게 된 어떤 남자는 이 운동의 근원을 찾기 위해 미국 전역을 돌아다닌다. 그리고는 이 운동의 전파자가 바로 어린 중학생 트레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주말 오후 가슴찡한 감동을 가져다준 영화한편 - Pay it Forward.
각박해진 세상이지만 이런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나'자신이다.
이 순간부터 작은 실천을 통해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아보련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