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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9 4월의 다짐 (1)
- 2010/02/22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 2010/02/07 쓸모있는 일꾼이 되자~! (1)
- 2009/11/29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적은?
- 2009/11/04 목적과 수단 (1)
- 2009/10/29 [Tip] 윈도우에서 네트워크 공유폴더에 접근한 사용자정보 보기
- 2009/10/19 1시간 일찍일어나기 프로젝트 시작 (1)
- 2009/10/07 가을이다.
- 2009/08/31 나는야 대한민국 개발자~!! (1)
최근 너무나 나태해진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 싹트기 시작한
부정의 씨앗들이 어느덧 숲을 이뤄 나의 사고를 통제하고 나섰다.
스스로 만든 덫
언제부터일까? 왜일까?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유있는 반항이었고, 이유있는 행동들이었지만
이런 것들이 모이고 모여 내가 추구해왔던 자아상은 그 모습을 잃어가고 있었고,
그러한 사실을 오늘에서야 자각하게 되었다.
내 삶의 이유, 행복
지금 나는 꿈을 향해 달려왔고, 그곳에서 행복을 발견해 나가고 있다.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도중에 얻어지는 산물이다.
긍정의 생각을 하리라. 그리고 실천하리라...
내일을 위해...
문득 학창시절의 교가가 떠올라 오랜기억을 되내어 끄적여 보았다.
태백산 정기뻗힌 오록송림에
오랜역사 빛나는 배움의 터전
너도나도 몸과 마음 다같이 닦아
새 나라에 쓸모있는 일꾼이 되자
보아라 이기상! 영광무궁히~
그 이름을 빛내자. 물야국민교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합창하며 목이 터져라 부르던 교가.
이제와서 다시 되내어 보니, 구구절절 좋은 문구들이다.
쓸모있는 일꾼이 됩시다~!!
케이블 방송을 보다가 괜찮은 멘트가 있어 적어본다.
당신의 인생을 방해하는 적들은 무엇입니까?
'학벌'입니까? '지연'입니까? '가난'입니까?
당신의 적은 '두려움'. 두려움은 시도조차 못하게 합니다.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감을 가집시다.
그러나, 두려움보다 더 큰 적은 '자만'입니다.
'자만대적'
스스로의 자만이 가장 큰 적이라는 뜻입니다.
무슨일이 어렵다고 두려움 갖지 말고, 무슨일이 되었다고 자만하지 맙시다.
기업처럼 구조조정 당하기 전에 스스로를 구조조정해 나가며 경쟁력을 높입시다.
tvN 롤러코스터 20화 에필로그 中에서...
[명사] 목적(目的)
목적을 이루다
목적을 달성하다
목적을 향해 나아가다
목적에 도달하다
뚜렷한 목적을 세우다
이 시험의 목적은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평가하는 데 있다.
2 <심리>실현하고자 하는 목표의 관념. 또는 목표로 향하는 긴장.
3 <철학>실천 의지에 따라 선택하여 세운 행위의 목표.
4 <철학>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에서, 사실이 존재하는 이유.
[명사] 수단(手段)
생계 수단
표현 수단
최후의 수단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그 일을 성사시켜야 한다.
급기야 그는 마지막 수단으로 밥을 굶기 시작했다.
2 일을 처리하여 나가는 솜씨와 꾀.
수단이 좋다
형은 사람을 설득하는 수단이 뛰어났다.
똑똑하기로 유명한 그 사람도 그의 수단에 넘어가고 말았다.
...
사람들은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행복을 가져다 주는 요소로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금전(Money)이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행복 추구의 수단이 된다. 그러나 행복을 위한 금전이 아닌, 금전 자체가 목적이 되는 순간 온갖 악행을 서슴치 않는다. 극단적으로 강도, 살인 등과 같은 사건도 목적과 수단의 전도되는 문제가 그 원인이 아닐까?
이와 관련된 개념으로 이데올로기를 들수 있다. 본말, 즉 본래의 목적이 전도되어 수단이 되어버린 그러한 상태를 일컬어 이데올로기화 되어있다라고 한다. 예) 우리는 민주주의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은 진정 주인이 맞는가? 최동석 박사는 이데올로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http://mindprogram.co.kr/317
컴퓨터 관리의 [공유 폴더] 를 통해 네트워크상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고 있는 사용자정보를 알 수있다.
시작 > 실행 > compmgmt.msc (엔터)
공유 폴더 > 열린 파일 : 공유된 폴더에 접속해 있는 사용자 정보를 볼 수 있다.
1시간 일찍 일어나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6시에 일어나 Good Morning Pops 를 켜고 출근 준비를 한다.
오늘은 첫날~!!
작심삼일이 아니길~
날씨가 재법 선선해졌다.
고향에선 첫 서리가 내렸다는 뉴스기사도 접했다.
이제 무덥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란 녀석이 오고 있나보다.
가을이라 그런지 틈만나면 사색에 빠진다.
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물고 늘어져 끊어질 줄 모른다.
아름답고 잔잔하던 추억의 조각은 생각의 늪에 빠지자
어느새 잔인한 흉기로 돌변하여 내 심장을 갈귀갈귀 찢어놓는다.
퇴근길 내내 엠피삼으로 부터 들려오는 발라드 감상하며
감수성을 자극 시켰다.
이제는 자야할 시간. 잠은 잘 올런지....;;
가을이다.
S/W개발에서 납기는 생명이고, 품질은 양심이란다.
어떤이는 품질이 자존심이라고도 한다.
대한민국 개발자가 야근을 하는 이유는 두가지다.
1. 납기를 맞추기 위해 야근하는 개발자
2. 최소한의 양심과 자존심을 지켜내기 위해 야근하는 개발자
나는 어떤 부류지?
난 2)와 같은 개발자가 되는 것을 마음속에 품고사는
1)번의 개발자가 아닐까?
난 오늘도 야근을 한다. 나는 대한민국 개발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