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학창시절의 교가가 떠올라 오랜기억을 되내어 끄적여 보았다.
태백산 정기뻗힌 오록송림에
오랜역사 빛나는 배움의 터전
너도나도 몸과 마음 다같이 닦아
새 나라에 쓸모있는 일꾼이 되자
보아라 이기상! 영광무궁히~
그 이름을 빛내자. 물야국민교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합창하며 목이 터져라 부르던 교가.
이제와서 다시 되내어 보니, 구구절절 좋은 문구들이다.
쓸모있는 일꾼이 됩시다~!!
문득 학창시절의 교가가 떠올라 오랜기억을 되내어 끄적여 보았다.
태백산 정기뻗힌 오록송림에
오랜역사 빛나는 배움의 터전
너도나도 몸과 마음 다같이 닦아
새 나라에 쓸모있는 일꾼이 되자
보아라 이기상! 영광무궁히~
그 이름을 빛내자. 물야국민교
행사가 있을 때면 언제나 합창하며 목이 터져라 부르던 교가.
이제와서 다시 되내어 보니, 구구절절 좋은 문구들이다.
쓸모있는 일꾼이 됩시다~!!
S/W개발에서 납기는 생명이고, 품질은 양심이란다.
어떤이는 품질이 자존심이라고도 한다.
대한민국 개발자가 야근을 하는 이유는 두가지다.
1. 납기를 맞추기 위해 야근하는 개발자
2. 최소한의 양심과 자존심을 지켜내기 위해 야근하는 개발자
나는 어떤 부류지?
난 2)와 같은 개발자가 되는 것을 마음속에 품고사는
1)번의 개발자가 아닐까?
난 오늘도 야근을 한다. 나는 대한민국 개발자다.
처음 차별이라 느꼈을 땐,
너와 나의 다름을 이해한다며
자기합리화시켰다.
다시큼 그 감정이 찾아왔을 땐,
어느샌가 열등감으로 바뀌어
나의 머리속을 혼란스럽게 하였고,
나는 스스로 나의 부족함을 탓했다.
이번에 또다시 그 것이 다가왔을 땐,
지난번 느꼈던 감정들은
서운함으로 전이되어 있었고,
나의 뇌를 정지시키고야 말았다.
어떤 이들은 참으로 쉽게도 말한다...
"왜 그러고 있냐고, 털어놓고 말하지 않느냐고."
그저... 서운할 진데...
무슨말을 어떻게 한단말인가..
라스트 홀리데이(LastHoliday, 2006, 코미디)
주인공인 조지아는 백화점의 주방기구부 판매원이다. 어느날 그녀는 병원의 진단을 받게되었는고, 3주동안만 살 수 있는 시한부 인생을 진단받게 되었다.
조지아는 평소에 자신의 꿈들을 메모했다. 이름하야 'BOOK OF POSSIBILITIES'. 이 노트에는 조지아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일들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하지만 현실이라는 벽에 갖혀, 때로는 용기가 없어서 행할 수 없었던 그저 바람인 것들 뿐이었다.
하지만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조지아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쓰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알레스카로 떠나는데...
자세한 줄거리는 생략한다....
결국 그녀는 시한부 인생으로 주어진 3주라는 시간동안 그토록 꿈꾸던 일들을 실현시켰다.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매 순간을 헛되지 보내지 않고, 옳다고 생각되는 일이 있으면 언제든 주저하지 않고 결단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되어보리라 다짐한다.
Time Is Now~!
이 두 단어쌍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Anybody knows the answer?
1. 사랑 vs 집착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라는게 그리움이라면 그리움이 지나치면 집착인가?
그 지나친 그리움또한 사랑은 사랑인데 집착은 뭐고 사랑은 무엇인가?
어느 누가 그것은 집착이며 이것은 사랑이라 구분할 수 있는가?
2. 배려 vs 지배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여 맞춰줄 수 있는 것이 배려인가?
타인을 지배하려는 마음의 또다른 얼굴이 배려인가?
타인이 자신을 위해준다고 느낀다면 배려이고, 간섭이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지배인가?
그것은 누가 판단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