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뎅 '생각하는 사람'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주제를 정하고, 생각을 정리하여 글을 쓰는 것은 무척 힘든 작업이다. 어떤 기분상태나 사건을 접하게 될때면 생각과 의견을 어떻게 표현할까를 고민하게 되는데, 막상 펜을 들고 나면(아니, 키보드에 손을 올리고 나면) 머리속은 한없이 고요해지고 모든것을 통달한 도인이 된냥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렇게 무념 블로깅은 시작했다.., 어떤 이야기를 전개할지도 모른채...
오늘도 이러고 있다....
한 친구가 말했다. "그래!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주제를 정하고, 생각을 정리하여 글을 쓰는 것은 무척 힘든 작업이다. 어떤 기분상태나 사건을 접하게 될때면 생각과 의견을 어떻게 표현할까를 고민하게 되는데, 막상 펜을 들고 나면(아니, 키보드에 손을 올리고 나면) 머리속은 한없이 고요해지고 모든것을 통달한 도인이 된냥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렇게 무념 블로깅은 시작했다.., 어떤 이야기를 전개할지도 모른채...
오늘도 이러고 있다....
한 친구가 말했다. "그래!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