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회사의 과장님께서 제게 이런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무척 가슴에 와닿는 한마디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영어 나보다 잘 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다.
기술 나보다 잘 아는 사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열정만큼은 내가 최고다!"
- 데꾸벅기술 나보다 잘 아는 사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열정만큼은 내가 최고다!"
첫 회사에, 입사를 하고 3개월이 흘렀습니다.
최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내가 꿈꾸던 이상과
입사초기의 열정이 식어가는건 아닌지 반성을 해봅니다.
앞선 3개월은 장기전을 대비한 워밍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열정의 스토리는 계속되어야합니다.
30년후 내가 살아온 길을 뒤돌아보며
'후회없는 삶을 살았구나' 라고 느낄 수 있도록 매순간 열심히 살겠습니다.
Dream comes true!